토큰이 본딩되기 이전에 유니스왑에 풀을 생성해두면 본딩이 되지 않는 취약점으로, 무한 발행되는 정도의 취약점은 아니지만 유효한 이슈임은 분명합니다.
중요한 점은 버그를 대하는 프로젝트 측의 태도인데, 유효한 버그를 제보하겠다고 티켓을 열었는데 컨텍스트를 듣지도 않고 티켓을 1분만에 닫아버리는건 분명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라고하는데, 단순 퍼드가 아닌가봅니다.
#VIRTUAL
토큰이 본딩되기 이전에 유니스왑에 풀을 생성해두면 본딩이 되지 않는 취약점으로, 무한 발행되는 정도의 취약점은 아니지만 유효한 이슈임은 분명합니다.
중요한 점은 버그를 대하는 프로젝트 측의 태도인데, 유효한 버그를 제보하겠다고 티켓을 열었는데 컨텍스트를 듣지도 않고 티켓을 1분만에 닫아버리는건 분명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라고하는데, 단순 퍼드가 아닌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