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에서 용난 케이스. 그니까 물려받은거 제외하고 스스로 뭔가 그 틀을 깰만한 방법을 찾고 움직이고 적극적으로 뭔가 신분 상승(?)을 하려는 친구들이 정말 없거든요.
뭐 운좋게 산 아파트가 몇억 오르고 이런거 말고
운이 아니라 진짜 의미있는 공부. 판단. 그리고 투자 수익. 이런 흐름으로 가는 녀석들이 없더란 말입니다.
농담안하고 딱 1명있어요. 다행히 그 친구 옆에 잘 붙어있긴합니다.
근데 이게 내 주변 사람들이 다 그러면, 나도 그렇게 된다는거죠...
저도 적극적으로 친구들한테 이거해라, 저거하면 돈번다 막 알려줘도 절대 안하죠. 잉어킹카드조차도 안받습니다.. 혹은 제가 진짜 알려줘서 운좋게 벌더라도 딱히 고마워하지도 않습니다.
현 이런 상황에 대해 공감할 수 있는 사람들과 앉아서 제대로 이야기도 좀 해보고 앞으로의 방향성. 추구. 발전 이런거에 대한 심도깊은 이야기를 매일 나눠보고싶네요.
물론 텔방에는 그런 분들이 많아서 참으로 좋습니다.. 그래서 계속 텔방에 머물게 되는거 같아요. 여기말곤.. 말할 곳이 없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