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진 제대로 각 잡고 성능을 쓰는 사람들은 소수고, 물어보기 정도로만 쓰는 경우가 아직 주변에 허다함. (거의 대부분임)
거기에 비싸다면 비쌉니다. 생산성을 생각하면 싼건 맞는데, 그건 기존 개발을 돈주고시켜본사람이나 개발을 직접 해본사람들이 체감하는 부분인거고
OTT 비용도 비싸서, 어캐든 아껴쓰는 분들이 AI 구독료에 막 몇십만원을 박는다? 아직 상상이 잘 안가는 그림.
다만, 거꾸로 말하자면 돈 좀 내고 그냥 딸깍 한두번만해보면 원하는거, 상상하던거의 동작하는거까지 바로 볼 수 있는 세상인것도 맞음.
물론 이걸 외부에 공개하기위한 서비스화까지 구축하는건 또 다른 문제이지만 (개인의 역량이 아직 들어가지만), 그것도 어느정도 돈으로 해결되는 세상..
(잘 쓰는 사람이 한 번에 끝내는거를, 못 쓰는 사람은 2계정까지 풀로 다 돌려서 원하는 결과물을 만드는 그정도의 차이니까?)
너무 혼란스러운 세상이라 힘든거같스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