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달 초 증정작인원 모집한다하면 그래도 2-3분씩은 연락주셨는데, 이젠 0명이군요
그만큼 관심도가 매달 줄어들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근데 이벤트라는게 아시는것처럼 정해진 풀을 나눠먹는 구조인경우가 많아서, 사실 빈집일 때 이벤트 노리시는게 가성비가 좋은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공격적으로 마케팅하려는 곳이 있다면 더더욱!
꼭 뭐 증정작을 의미하는게아니라, 거래소별로 진행되는 모든 이벤트를 포함한 이야기입니다.
뭐 극단적으로 런치풀/캔디밤 이런것들도 인원이 낮아지면 그만큼 내가 먹는건 좋아지는거니까요
8월1일 . 월 첫 날을 다들 잘 보내셨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