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시장도 조금씩 회복한다는 뜻같기도한데, 테더 가격도 좀 암울해졌고 추가적인 스테이블파밍 먹을거리찾기면에서는 아직까진 뭔가 없는듯합니다.
초심으로 돌아간다. 라고 말했었고, 다시 성실하게 뭔가 파밍을 해보자 이런 의미인데 요즘 같이 해킹 아닌 해킹들이 하루에 1-2건씩 무조건 들려오는 마당인지라, 뭔가 적극적으로 하기가 쉽진 않아 보입니다.
이율 괜찮은것들이야 찾으면 아직 꽤 있는데, 문제는 대부분이 온체인이라는 것이고 그 온체인의 리스크를 감안하자면 넣기가 꺼려진다는 부분이죠..
막상 또 돌이켜 생각해보면 플립스터 퍼주기 정책할때, 무서워하지 않고 전재산 몰빵한것이 제 자산 증식면에서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것도 사실이긴한데 그때는 그럴만한 보상이 실제로 주어졌는데, 지금은 연이율 10%받자고 그 리스크를 감당해야하니까 문제인거겠죠..
그떄는 뭐 30%~100%도 그냥 주던 시절이였으니..
가장 꿀빨시기에 가장 적극투자에서 자산증식에는 성공한거같은데, 한 2년만 더 지속되었으면 원하는 목표까지 이루기에 딱 좋았을텐데..
일단 단순매매는 여전히 피할 예정이고, 증정금먹기나 적절한 스테이블파밍처를 꾸준히 찾아보겠습니다.
국내거래소이벤트도 씨가 마른 상황이라.. (알트시장이 다 뒤져서, 마케팅비를 내줄 코인들이 없는듯)
이번달 수익은 평소대비 약 5토막정도를 예상하고 있습니다. 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