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프라서 좀 빡치는거 뿐이지..
적당히 연이율 10%이상 뜨는것들 챙겨먹으면서, 폐지줍기/증작 같은거 먹으라고 주는것들 잘 먹고, 가끔 에드작 뜨는거 해주면 되는거임
남는 테더는 적당히 안전하게 바낸에 박아두던, 연이율 한 5~6%사이 정도에 열심히 박아두면서 존버하기. (다시 테더 가격 정상화되면 팔기)
다만 가장 큰 문제는 시장 자체 사람이 줄어들고 이게 장기화될 경우, 당연히 마케팅쪽 예산도 줄어들수밖에 없기 때문에... 이게 장기적으로 문제가 될 요소긴함
주식 어차피 이미 인생바꿀 배팅걸 타이밍은 지난거 같고 (애초에 그렇게 배팅할 배짱도 없고), 늘 하는 말이지만 하던거 열심히 잘 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