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리도 꽤나 위험한 영역이고 매매의 영역이 포함되는 부분일수 밖에 없고,
펀비작은 별로 선호하지 않기도하며, 요즘 무빙보면 크라임에 잘못당하면 이자고 뭐고 그냥 조질수도있어보임
예치이자는 사실 연이율 10% ~ 이정도 이내가 이제 국룰인것 같은데 10%가 사실 겁나 맛있냐? 라고 물어보면.. 연이율 30%는 그래도 되어야 할 맛나는게 코인이지
결국 주식과 큰 차이 없는 시장이 되어버린건데, 이러면 나같아도 주식함.
어차피 매매할꺼면 말이죠? 굳이 위험한 시장에서 할 필요가 없다 이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