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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원화 예치 하는 곳]

게시
2026.04.23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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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제가 사회초년생 시절, 거의 대부분의 돈을 최대한으로 효율적으로 굴리기 위해 파킹통장을 막 4-5개씩 운용했었는데... (1억도 없던 시절)

요즘 테더 -> 원화로 매도한 뒤에 테더가 원하는 수준까지 잘 안내려오고 (아마 이게 그냥 기준값이 된거같긴한데), 원화로 쭉 들고가버리게 되니까 슬슬 원화 쪽도 이자를 조금 신경써볼까?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사실 일정금액이상 넘어가면 크게 신경 안쓰는 분야같기도한데 (원화 이율이 워낙 낮으니)

거래소에 그대로 두는게 크게 손해는 아닌가? 하고 조금 찾아봤는데요

Claude가 근거없이 데이터를 넣어버리는 경우도 있어서, 100% 신뢰할순없긴합니다

대충 키움 파킹통장이 가장 가성비는 좋은거같습니다. 1억까지 2.5% (3천까지는 2.4%) 라..

빗썸이 2.2% / 업비트가 2.1% / 코빗이 1.9% 정도인데,

결국 빗썸에 둔 경우 손해가 연이율 0.3% 정도고, 코빗에 넣어둔면 0.6% 정도인데

4억정도로 잡으면 1년기준 한 50~80만원 차이라고 합니다. (Claude 피셜)

코빗에서 메이커거래소 수수료무료/ 테더 차익 먹어서 이미 한 30-40만원 번거 생각해야함.

+ 24시간 묶이는거로 기회비용 고려하면, 그냥 거래소에 넣어두는게 이득같습니다.

가끔 잡코인매매 마려운것만 잘 참을수있다면 말이죠.

(최근에도 뇌동매매로 -5만원해버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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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Defi 해킹 땜에 위험하니까 주의할 필욘있는데

사실 테더로 뭐가댔든 이율 10%정도는 무난히 받을 수 있는 부분인지라, 아무리생각해도 테더로 들고 가는게 장기적으로 혹시나 테더가 하락하더라도 이득아닐까 싶음.

당장 필요한 돈 제외, 테더로 이자를 받건 펀딩피작을 하던 원화로 들고가는게 제일 멍청한짓이긴함.

당장 오늘부터 테더라도 사-팔해야겠다..

#원화
#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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