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시선 신경 안쓴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또 그렇지도 않군요
그냥 3줄 요약해서 간단하게 쓰자면
1. 24년 3월 대비 자산 3배 상승했고
2. 그게 가능했던건 지금까지 돈 들어오는 시장을 잘 먹었기 때문인데 (딸깍, 텔봇, 예치, 런패 등 다양한 에드작 메타들)
3. 앞으로는 그 먹을거리가 거래소에 있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그래왔고), 실제로 계속 잘 수익을 유지하고 있다. 다들 먹거리를 꾸준히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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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하나 더 붙이면
- 레퍼럴 붙여서 홍보하는거 맞는데, 18년부터 시작한 이 채널의 근간이 애초에 그런 홍보 목적임
- 거기에 내가 알려주는 이벤트들은 누군가 잃으면 내가 돈버는구조도 아니고 서로 윈윈하는 구조임
도박같은거 시키면서 레퍼럴, 퍼프덱스 레퍼럴 이딴거보다는 훨씬 더 건전하고 서로 납득가능하다 생각함. (왜 거래소레퍼럴만 존나 나쁜놈처럼 보는건지 모르겠음. 쌩도박 레퍼럴이 더 나쁜거아님?)
- 전 그래도 최소한 나만 벌 수 있는 구조의 시스템을 누군가에게 속이면서 홍보한적은 없다 생각함 (적어도 제가 인지하는 범주내에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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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전 또 돈벌러 가봅니다.
요즘 회사/육아/이벤트 이렇게 3개 출퇴근 매일 하니라, 거의 뭐 잠자는시간 빼고는 계속 일하고있다 생각하면됨. ㄷㄷ
#회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