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시작부터 아프더니, 진통제와 해열제로 간신히 버텨냈는데 (특히 롯데월드에선 진짜 쓰러지는 줄) 연휴 마지막인 오늘은 급 저녁먹고 체하는 바람에 또 골골거리고 있습니다..
몸이 약해졌는데 삼겹살을 들이부어버려서 몸이 벌을 주는 것 같습니다..
폐지 줍기도 해야하는데, 일단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후
몸부터 잘 관리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연휴 시작부터 아프더니, 진통제와 해열제로 간신히 버텨냈는데 (특히 롯데월드에선 진짜 쓰러지는 줄) 연휴 마지막인 오늘은 급 저녁먹고 체하는 바람에 또 골골거리고 있습니다..
몸이 약해졌는데 삼겹살을 들이부어버려서 몸이 벌을 주는 것 같습니다..
폐지 줍기도 해야하는데, 일단 아무것도 못하고 있네요 후
몸부터 잘 관리하고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