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알아서 찾아하는 느낌?
왜냐면 이게 결국 거래소 가입유도고 심리적으로 거부감이 들고 이상한 다단계홍보업자된거같고 시선도 썩 좋진 않죠.
그리고 아마, 참여자 입장에서도 소문나서 사람 몰려서 증정금 이벤트가 없어지거나, 혜택이 약해지거나 하는 상황 자체도 썩 바라진 않을 거같습니다.
그냥 본인들만의 꿀통으로 남아주기를 바랄거같음. (저도 그렇긴 합니다만 아는사람끼리만 해먹자 이런 느낌?)
다만, 뭐 이상한 물건 사라는 것도 아니고 저도 직접 체험하면서 느끼는 부분들이라 써봤습니다.
무지성으로 하는것만 아니라면, 스스로 계획된 범위 내에서 진행할 경우 제 생각엔 절대 손해는 안볼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