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부 변곡점이 될 수 있는 지표들입니다.
1. 엔비디아 2분기 실적발표 (8/28)
- 실적이 상회해도, 시장은 엔비디아가 항상 어닝 서프라이즈를 해줄 거라는 기대감이 있어서 어닝 서프를 크게 못해주면 단기적으로 하락할 수 있음
2. 개인 소비 지출 가격지수 PCE (8/29)
3. 비농업 고용지수 (9/5)
- 잭슨홀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는 노동시장을 볼 수 있는 중요한 지표
4. PPI (9/10)
5. CPI (9/11)
간단하게 정리해보면
1. 엔비디아 실적 발표까지는 장이 좋을 것 (~ 8/27)
2. 엔비디아 실적과 PCE가 좋으면 다시 비농까지 장 좋을 것 (8/30 ~ 9/4)
3. 비농 지표가 안 좋으면 장 좋을 것 (9/5~ 9/9)
4. PPI가 만약에 대참사나면 장 엄청 안 좋아질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