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의자는 개인이며 특정 가상자산을 먼저 대량 매수해 단시간에 반복적으로 시장가 매수 주문 등을 통해 가격과 거래량을 올려 성황을 이루는 것처럼 오인하게 한 뒤 가격이 상승하자 매수 물량을 전량 매도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시세조종 과정은 대부분 10분 안에 완료됐고 이 과정에서 횡보하던 가상자산들 가격은 급등 후 급락하는 패턴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혐의자는 이런 거래를 통해 약 1개월 간 수억원 규모의 부당이득을 실현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덧붙였다.
업비트 찐기사의 운전 뒤에 시총 낮은 코인들 펌핑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를 이용해서 거래하던 분 중 한분이 기소되신 것 같습니다.
다들 거래하실 때 유의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