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업계 취재 등을 종합하면, 금융위원회는 국민참여성장펀드에 대한 수요가 당초 예상을 크게 웃돌며 공급 물량이 순식간에 고갈됨에 따라, 추가 물량 배정을 위한 실무 검토에 들어갔습니다.
증권업계 한 고위 관계자는 "금융위원회가 공급 공백을 메우기 위해 즉시 투입 가능한 물량을 금융사별로 정밀하게 집계 중"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다만 실제 배정까지는 시차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현장의 물량 소진 추이를 예의주시 중인 걸로 안다"고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