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 신고 재산 중 절반 이상이 외화 자산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향후 외환당국 수장으로서 환율이 상승할수록 원화 환산 평가액이 불어나는 자산 포트폴리오를 유지하는 것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특히 신 후보자는 미국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신용조합, 스위스 투자은행, 스페인 은행 등에 총 20억 3천654만 원 상당의 예금을 보유했습니다.
이제 그냥 외국예금만 들어도 흠결잡히나보네. 공직하려면 원화자산만 들고있어야겠네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