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동성애자 논란
하메네이가 아들의 승계를 반대한 이유에 대해서도 외신 보도가 잇따랐습니다.
뉴욕포스트는 모즈타바가 성소수자일 가능성을 제기하는 보도를 했습니다.
지난주 미국 정보 당국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하메네이는 아들이 동성애자일 가능성이 있어 지도자로 부적합하다고 생각했을 것" 이라고 보고했다는 겁니다.
뉴욕포스트는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모즈타바가 지난달 28일 공습으로 부상을 입은 뒤 치료를 받던 도중 남성 의료진에게 성적 접근을 시도한 것으로 보이는 행동을 했다는 첩보가 있었다고도 보도했습니다.
이 정보를 들은 트럼프 대통령은 놀라면서 크게 웃었다고 매체는 전했습니다.
이슬람 시아파 수장이 동성애자? 😊
미국의 역정보일수도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