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OpenClaw가 핫한 이유
- 원래 CloudBot이라 불리던 오픈소스 AI 에이전트
- 이메일, SNS, 브라우저까지 스스로 조작하면서 실제 업무를 처리하는 수준
- 어떤 LLM이든 연결 가능하고, 메타마스크 열어서 온체인 거래까지 직접 실행
- 쉽게 말해 "AI가 사람처럼 인터넷을 돌아다니며 직접 행동하는 것"이 일반인도 쓸 수 있는 수준이 됐음
근데 문제가 있음
- AI가 "할 수 있냐 없냐"는 이미 증명됐는데, 정작 "믿을 수 있냐"는 아직 해결 안 됨
- 이 에이전트가 뭘 할 수 있는지, 누가 책임지는지가 불명확한 상태
- 통제 없이 개방된 환경에서 움직이는 에이전트는 자율성이 아니라 리스크
Kite AI가 제시하는 방안
- ERC-8004: AI 에이전트에게 온체인 신원 + 권한 범위를 부여하는 표준
- Kite 메인넷: 에이전트의 실행과 정산을 처리하는 레이어
-> OpenClaw 같은 에이전트가 온체인에서 안전하게 작동하려면 Kite 같은 인프라가 필요한 구조
✍️ 에이전트가 많아질수록 신뢰 인프라의 중요성은 커질 수밖에 없음. 타이밍상 Kite가 흥미로운 위치에 있는 건 사실
#KI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