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기반 Prop AMM 프로젝트인 HumidiFi가 출시 5개월만에 바이낸스 SOL-USD 거래량 넘어섬
HumidiFi란?
- Dark AMM으로 불리는 독자 자본 기반 자동화 마켓메이커
- 컴퓨트 유닛과 오라클 업데이트 최적화로 훨씬 효율적이고 좁은 스프레드 제공
- 자체 자본 활용으로 리스크 관리하며 유동성 공급
거래량 지표
- 25년 6월 출시 이후 11월 바이낸스 SOL-USD 스팟 거래량 추월
- 솔라나 Prop AMM 점유율: 6월 2% 미만 -> 11월 82.2% 달성
- 현재 솔라나 전체 덱스 거래량의 40% 처리 중
- Tessera(9.7%), Obric(4.1%) 등 경쟁사들보다 훨씬 우위
자본 효율성 개선
- 일부 거래에서 최대 5bp 스프레드와 평균 150:1의 볼륨 대비 TVL 효율적
- 실시간 오라클 업데이트와 알고리즘 기반 인벤토리 관리로 밸리데이터/RPC의 유동성 처리 부담 감소 + MEV 저항성 개선
출시 5달만에 바낸 넘어선 건 솔라나 생태계가 CEX랑 큰 상관 없이 잘 성장해왔다는걸 보여주는 듯. VC 하나도 없는 채로 Prop AMM 점유율 82% 달성한건 눈여겨볼만한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