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트와 1:1 페깅된 tBTC를 운영하는 탈중앙화 프로토콜
- 100명의 서명자 중 51명이 동의해야만 작동하는 분산형 합의 구조
- 2020년부터 5년간 무사고 운영, 누적 $3.6B 규모 비트 브릿징 수행
- 바낸, 업빗, 코베에 상장되어있음
tBTC 최근 성장세
- TVL $700M, 약 5,900 BTC가 tBTC로 전환 중
- 디파이라마 기준 비트 프로토콜 상위 3위 규모
- 멀티체인 지원: 이더, 솔라나, 아비, 옵티미즘, 폴리곤, 베이스, BoB, 스타크넷, 수이
- 최근 스타크넷, 수이 등 신규 네트워크 통합으로 활용도 확장 가속화
$T 토큰의 가치 누적 구조
- tBTC 브릿지 수수료 → $T 바이백으로 직접 연결되는 토크노믹스
- 발행량 대비 유통량 90% 초과로 거의 풀린 상태 (FDV $188M)
기관 트레저리 수단으로 부상
- 폴카닷 커뮤니티에서 tBTC 트레저리 제안 진행 중
- 기업과 재단들의 비트 트레저리 수단으로 활용 가능성 확대
- 중앙화 커스터디 리스크 없는 안전한 비트 보관 솔루션
✍️ 5년간 무사고 운영 기록과 진정한 탈중앙화 구조를 갖춘 tBTC는 기관들의 비트 트레저리 전략에서 중요한 옵션이 되고 있음. TVL 성장세와 함께 $T 바이백 메커니즘도 주목할 포인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