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체인들의 한계
- 여러 체인에 자본이 흩어져 유동성 파편화 문제가 심각
- 유저는 체인마다 자산을 따로 관리하고 브릿징 과정을 거쳐야 했음
- 결과적으로 자본 효율성 저하와 유저들의 사용감 악화 초래
맨틀의 해결방안
- 자본이 머무는 데 그치지 않고, 활발히 순환하는 ‘유동성 체인’ 지향
- 네이티브 수익률 자산과 통합된 디앱 생태계를 통해, 단일 체인에서 다양한 디파이 전략 실행 가능
- TVL 54억 달러, 스테이블 자산은 전년 대비 172% 성장
핵심 에셋 통합으로 원스톱 디파이 생태계 완성
- $mETH / $cmETH: 이더리움 스테이킹~리스테이킹까지 원스톱
- $FBTC: 비트코인을 디파이로 확장한 네이티브 자산
- $USDe / $AUSD: 스테이블 유동성 다각화
통합 디앱 생태계
- AGNI / INIT / Omega: 대출, 스왑, 레버리지 전략 제공
- Pendle: 수익률 파생상품
- Infinite Terminal: AI 기반 디파이 인터페이스
맨틀 리워드 스테이션
- $MNT 락업 → MNT 파워(MP) 생성 → 다양한 보상 풀 참여 가능
- 누적 리워드 지급량: 250만 $MNT, 400만 $ENA, 570만 $EIGEN 등
‘뱅킹 체인’으로의 진화
- 단순한 L2를 넘어 온체인 금융 인프라로 확장 중
- SP1 통합을 통해 ZK 유효성 롤업으로 전환 예정 → 기관급 서비스 제공 가능
- mETH는 규제 준수, 리포팅 기능까지 갖춰 TradFi 진입점 확보
✍️ 맨틀이 진정한 ‘유동성 체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음. 파편화된 자본을 하나로 묶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구조는 매우 인상적이며, 54억 달러 TVL이 이를 입증함. 뱅킹 체인으로의 확장은 기관 유입을 위한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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