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INIT-USDC 풀 APR 4토막 내자는 거버넌스 발의
-> 제안 통과 시 7일 뒤 바로 적용, 반면 기존 파머들의 언스테이킹은 21일 소요되는 상황
2. 이니시아 코파운더, '실수로 의도한 인플레이션의 4배가 적용된 상태, 이를 위한 긴급조치' 라고 말함
-> “파머들이 싫어하겠지만 매우 필요한 업그레이드”라고 언급
3. 한국 커뮤니티 여론 따라 한국 기반 밸리데이터들 대부분 강력한 반대의사인 ‘veto’ 투표함
4. 특히 포필라스, 파머 지지 받으며 위임 몰아받고 한국 밸리 1등 등극
5. 3분의 1 이상이 veto하면 해당 거버넌스는 거부됨. 투표마감은 27일
✍️ 대다수 Web3 프로젝트에선 거버넌스가 사실상 ‘재단의 장난감’ 수준이라,소각된 물량을 예토전생시키는 말도안되는 거버넌스도 통과되는 경우가 있음. 그런 맥락에서 보면, 이번 이니시아 거버넌스는 한국 커뮤니티가 실질적인 영향력을 행사한 보기 드문 사례로, 결과가 어찌되든 긍정적인 의미를 남긴 사건이라 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