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4 소개
- Securitize와 공동 개발한 기관형 토큰화 펀드
- Mantle Treasury가 4억 달러 규모의 앵커 자본 출자
- BTC 50%, ETH(mETH) 26.5%, SOL(bbSOL) 8.5%, 스테이블코인 15% 구성
- 분기별 리밸런싱으로 최적의 자산 배분 유지
mETH가 선택된 이유
- 스테이킹 수익: ETH를 보유만 해도 보상이 자동 누적됨
- 추가 수익: cmETH 고정 수익률 볼트 통해 기본 스테이킹 + 2% 추가 수익
- 기관 친화적 구조: 규제 준수와 철저한 감사로 기관 신뢰 확보
- 다양한 통합성: 바이빗, Pendle 등 여러 플랫폼과 연동되어 유동성 확보
MI4가 제시하는 미래 비전
- 전통금융-디파이 가교: 기관 자본의 온체인 진입 장벽 낮춤
- 맨틀 뱅킹 연계: 향후 mETH, cmETH가 온체인 신용, 실물 결제 등에도 활용될 전망
- 디지털 자산 벤치마크: '암호화폐의 S&P 500'으로 포지셔닝
✍️ MI4는 디파이 버전의 S&P500을 지향하며, $mETH는 이제 단순 LST가 아닌 기관형 수익 인프라 자산으로 자리잡는 중임. 그동안 스팟 ETF들이 자산 가격 노출에만 집중했다면, MI4는 온체인 수익까지 전달하는 진정한 의미의 '생산적 자산'을 기관에 제공함. 결국 디파이의 장점과 기관의 안정성을 모두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