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ayer Labs에서 개발한 sUSD는 단순히 가치를 보존하는 것을 넘어 보유만으로도 수익을 창출하는 새로운 개념의 스테이블코인임.
sUSD의 핵심 특징
- 미국 재무부 단기채(T-Bills)를 담보로 하는 RWA 기반 스테이블코인
- 단순 보유만으로 연 4~5% 수익 자동 제공 (파밍 개념)
- 2024년 10월 29일 출시, 현재 $1억 5천만 규모 유동성 확보
- 완전한 탈중앙화 & 비수탁형(non-custodial) 프로토콜
sUSD의 민팅 과정
- 사용자가 USDC를 예치하고 조건을 설정
- 유동성 제공자가 해당 USDC로 T-Bills 구매 후 토큰화
- 토큰화된 T-Bills가 sUSD 프로그램에 락업
- 락업된 자산 가치에 기반해 sUSD 발행
- 선택적으로 exoAVS에 리스테이킹하여 추가 수익 창출 가능
sUSD의 장점
- 안정적인 수익: T-Bills 기반 4~5% 수익률 제공
- 넓은 활용성: Solana 생태계의 PoS 담보 자산으로 활용
- 추가 수익 기회: exoAVS 리스테이킹으로 수익 극대화
- 확장 가능성: 향후 금, 석유 등 다양한 실물자산으로 확장 계획
- 네트워크 강화: Solana의 인프라 개선에 기여
✍️ 솔라나 생태계에서 단순히 스테이블을 들고만 있어도 4-5%의 수익을 얻을 수 있다니 정말 매력적인 옵션인 것 같음. 특히 리스테이킹으로 추가 수익까지 가능하다면 DeFi 유저들에게 새로운 옵션이 될 것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