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코인이 25년을 맞아 콜드 스토리지 -> 핫 스토리지까지 영역을 확장하면서, 일반 사용자들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탈중앙화 클라우드 서비스를 준비중이라고 함.
💡 스토리지 타입 비교
[콜드 스토리지]
- 장기보관용 데이터 저장소, 속도는 느리지만, 비용이 저렴
[핫 스토리지]
- 실시간 데이터 처리 저장소, 속도가 빠르지만 비용이 다소 높음
구글 드라이브급 웹 서비스 출시
- 누구나 쉽게 이용 가능한 UI/UX 제공
- 빠르고 저렴한 탈중앙화 스토리지 서비스
- 기업뿐 아니라 일반 사용자도 타겟으로 함
콜드 스토리지 -> 핫 스토리지로 확장을 할 수 있는 것은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빨라졌다는 건데, 이 배경에는 F3 업그레이드가 있음.
F3(Filecoin Fast Finality) 업그레이드
- 25년 1분기 진행 예정
- 기존 7.5시간 걸리던 온체인 처리속도를 몇 분으로 단축
- 이를 통해 실시간 데이터 처리가 가능한 핫 스토리지 서비스 제공 가능
✍️ web3에서 대중화는 핵심적인 요소, 이번에 준비하는 탈중앙화 스토리지 서비스를 쓰는 일반 사용자들이 web3인지 인지도 못한채 편하고 자유롭게 쓸 수 있다면, 이런게 바로 진정한 web3 대중화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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