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프로토콜에서 새벽에 AI 에이전트들을 위한 신규 프레임워크, Agent TCP/IP를 발표함.
ATCP/IP란?
- AI 에이전트들이 자율적으로 데이터, 콘텐츠, IP를 거래하고 협업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
- 버츄얼, GOAT, Zerebro 등 유명 AI 에이전트 플랫폼들과 통합 예정
- 에이전트간 계약은 블록체인에 기록되어 법적 효력도 가짐
- 내일 중으로 데모 버전이 공개될 예정!
핵심은 바로 "AI 에이전트의 데이터셋과 출력물을 경제적 가치를 지닌 IP 자산으로 정의"한다는 것.
이게 왜 혁신적인가하면 기존 AI의 한계점을 극복할 수 있다는것때문임.
1. 고립된 AI를 연결하는 자율 거래 생태계
- 기존에 각자 고립되어 작동하던 AI가 서로 연결됨
- 데이터와 모델을 자유롭게 거래하며 협업이 가능해짐
- AI끼리 자율적으로 거래하며 스스로 발전하는 환경 조성
2. AI 산출물의 자산화와 법적보호
- 기존에는 학습된 데이터는 단순 입력값으로만 취급하였음
- 모든 AI의 데이터와 출력물이 거래 가능한 자산으로 인정함
- 이를 통해 AI가 만든 출력물로 수익 창출 + 로열티 체재 구축이가능함.
- 거래내역을 스마트컨트랙에 기록하여, 권리도 법적으로 보호할수 있음
✍️ 단순히 AI간 거래를 넘어서, AI가 만드는 모든 것을 IP화하고 보호하는 혁신적인 시도라는 점이 특히 흥미로움. 내일 공개될 데모를 통해 이게 실제로 어떻게 구현될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음! 만약 관련해서 더 관심이 생기셨다면 포필러스 리서치를 보시거나, 20일에 있는 밋업에 참가하시는 것도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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