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프퍼 액상은 총 3가지 맛이 있음.
블루베리, 스트로베리, 우롱차
전에 블루베리가 아직 많이남았는데 이러다가는 세일전에 맛을 다 체험해 보지 못할거 같아서 이번에는 스트로베리로 펴봄. 날이 추워서 그런가 나가기 귀찮아서 더 자주 사용하게 되는듯.
스트로베리가 이전에 비해 좀 타격감이 덜하고 순한 느낌
+ 제가 액상전담에 알러지 있는 경우가 많음. 편의점 일회용 액상전담이나 릴 하이브리드는 알러지 가끔 올라와서 잘 사용안하는데 퍼프퍼 액상은 아직까지 알러지 안올라오는듯? 차 추출물로 만들어서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