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1년부터 올해까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해외로 빠져나간 가상자산 규모가 약 700조원에 달한다고 웹3 전문 리서치사 타이거리서치가 분석했다. 타이거리서치에 따르면 이는 국내 수요의 감소가 아니라 국내에서 충족되지 못한 수요가 해외로 이동한 결과이며, 지난해 한 해에만 약 168조원이 해외로 유출됐고, 국내 투자자가 해외 거래소를 이용하며 낸 거래 수수료는 같은 해 약 5조원으로 추정된다.
https://coinness.com/news/1165315
원문보기: https://reports.tiger-research.com/p/2026-korea-exodus-k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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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거리서치 "국내 가상자산 700조원 해외 유출…지난해 수수료만 5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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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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