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자금세탁 방지를 위해 트래블룰 규제를 현행 100만원 초과에서 100만원 이하 거래까지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코인 실명제’로 불리는 트래블룰은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100만원 이상의 가상화폐 입출금 요청을 받으면 송·수신자의 이름과 지갑 주소 등 정보를 수집해야한다는 규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26758?sid=101
금융당국이 자금세탁 방지를 위해 트래블룰 규제를 현행 100만원 초과에서 100만원 이하 거래까지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코인 실명제’로 불리는 트래블룰은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100만원 이상의 가상화폐 입출금 요청을 받으면 송·수신자의 이름과 지갑 주소 등 정보를 수집해야한다는 규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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