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펑 자오 전 바이낸스 CEO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기술적 약세를 지적하며 단기 추가 조정 가능성을 경고했다. RSI, 이동평균선 등 주요 지표가 반등 신호를 보여주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298880
창펑 자오 전 바이낸스 CEO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기술적 약세를 지적하며 단기 추가 조정 가능성을 경고했다. RSI, 이동평균선 등 주요 지표가 반등 신호를 보여주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2988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