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와 가족 모두에게 재활 치료의 기회와 제도적 지원은 절실합니다. 하지만 현행 제도는 여전히 부족하여 많은 환우들이 고통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번 청원은 저와 제 가족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우리 사회 누구나 겪을 수 있는 문제를 함께 준비하기 위한 작은 발걸음입니다.
청원 동의 기간은 9월 말까지입니다. 저의 간절한 마음을 담아 부탁드리오니, 꼭 서명으로 힘을 모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참여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A82DB2221F34A2BE064ECE7A7064E8B
* 읽어보시고 시간되시면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작은 관심과 공유가 많은 어려운 분들께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