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이상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 지갑 8개에서 약 11조 원 규모 자산이 이체됐지만, 매도보다는 보안 업그레이드 목적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264072
14년 이상 휴면 상태였던 비트코인 지갑 8개에서 약 11조 원 규모 자산이 이체됐지만, 매도보다는 보안 업그레이드 목적일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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