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전 CEO 자오 창펑이 준비금 증명 리포트 지연 논란에 대해 '정상 절차'라며 일축했다. 그는 커뮤니티 불안을 FUD로 규정하며 매월 5~6일 공개 관행을 강조했다.
https://www.tokenpost.kr/news/cryptocurrency/263817
바이낸스 전 CEO 자오 창펑이 준비금 증명 리포트 지연 논란에 대해 '정상 절차'라며 일축했다. 그는 커뮤니티 불안을 FUD로 규정하며 매월 5~6일 공개 관행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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