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진영이 연말을 앞두고 취약계층 소아청소년 치료비를 위해 10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기부한 돈은 연세의료원, 강릉아산병원 등 국내 병원 다섯 곳에 전달돼 고액의 수술비, 치료비로 어려움을 겪는 소아청소년을 위해 쓰일 예정입니다. 2022년부터 매년 10억 원씩 기부하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는 박진영은 두 딸을 키우는 아빠의 마음으로 치료비 기부를 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 오늘 아침은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을 보이며 출발하겠고, 낮에는 평년을 웃도는 기온이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해상 곳곳에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강한 바람과 함께 바다의 물결은 최고 3.5m로 높게 일겠고, 동해안에는 너울까지 밀려오겠습니다. 내일은 강원도를 제외한 전국에 눈과 비 소식이 들어있으며, 주말에는 날이 더욱 추워지겠습니다.
[출처:간추린 아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