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크라켄은 10B가치로 투자받은적이 있고 백팩은 아직 없는데. 새롭고 처음인 시도라 토큰의 가치가 어떻게 특정될지 모르겠네요.
다른채널분들도 남겼지만 tge이후 토큰이 출시되고 가격 추이를 봐야 주식의 수요를 알 수 있을것이고 저 소식때문에 가격 하한선즉 방어선은 좋을것이다에 동의합니다.
물론 1년 이상의 스테이킹은 깁니다. 크게 물린거 아닌이상 스테이킹하면 좋겟지만 크립토의 1년은 너무나 깁니다. 물론 백팩은 웹3보단 웹2관점에서 기업의 가치를 봐야할듯.
#backpac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