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lackRock이 전략을 개발하고 Ondo가 온체인으로 구현한 새로운 포트폴리오 상품이 등장
🗂 Ondo Intelligent Portfolios
🔘 Ondo가 엄선된 투자 포트폴리오를 하나의 전송 가능한 온체인 토큰으로 제공하는 ‘Ondo Intelligent Portfolios’ 공개
🔘 출시 시점 총 7개 포트폴리오 제공
🔘 이 중 첫 3개 포트폴리오는 BlackRock이 Ondo를 위해 개발한 포트폴리오 전략을 기반으로 구성
🔘 BlackRock은 포트폴리오 전략 개발, Ondo는 실제 온체인 포트폴리오 발행 및 운영 담당
🗂 하나의 토큰으로 포트폴리오 접근
🔘 한 번의 발행 또는 상환으로 가중치가 적용된 자산 바스켓 전체에 대한 익스포저 제공
🔘 개별 자산을 직접 매수하거나 비중을 조정할 필요 없이 프로그램 기반 리밸런싱 적용
🔘 보유 자산과 비중, 리밸런싱 내역을 온체인에서 확인 가능
🔘 이더리움·BNB Chain의 지갑, 거래소, DeFi 서비스 간 전송 가능
🔘 솔라나 지원도 향후 추가 예정
🗂 이용 대상
🔘 허용된 관할 지역의 자격을 갖춘 미국 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제공
🔘 기존에 사용하던 지갑, 거래소, DeFi 앱 등을 통한 접근 가능
🔘 P2P 전송 및 다른 DeFi 서비스와 조합할 수 있는 구조
🧭 관련 공식 트윗
🗄 Comment
자산 하나를 토큰화하는 단계에서 이제는 ‘포트폴리오 자체’를 하나의 토큰으로 만드는 단계까지 확장되는 흐름인데
이번 발표에서 특히 볼 부분은 BlackRock이 Ondo를 위해 포트폴리오 전략을 개발하고, Ondo가 이를 실제 온체인 상품으로 발행·운영한다는 역할 구분인 것 같습니다.
기존 금융의 자산 배분 전략이 온체인 인프라와 어떤 방식으로 결합되는지 보여주는 구체적인 사례가 하나 더 나온 셈이고, 앞으로 이런 포트폴리오 토큰이 DeFi 안에서 어떻게 활용될지도 지켜볼 만해 보입니다.
광고 | 이 콘텐츠는 Ondo의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 본 게시물은 정보 제공 및 인지도 제고를 위한 광고 콘텐츠이며, 특정 자산의 매수·매도·보유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