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9월 17일(현지시간) 자국 국채 약 23억 8,500만 달러 규모를 바이백(buyback) 방식으로 되사들였다. 재무부 산하 재정국(Bureau of the Fiscal Service)이 이날 발표한 국채 바이백 운영 결과에 따르면, 이번 매입 대상은 2033년 11월 15일부터 2036년 8월 15일까지 만기가 도래하는 중장기 국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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