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보유량은 약 800억 달러 → 640억 달러로 감소했지만, 바이낸스 점유율은 오히려 70%에 근접
🗂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거래소 전체 스테이블코인 보유량 고점 약 800억 달러(최근 약 640억 달러까지 감소)
⚫고점 대비 약 160억 달러 규모 유동성 축소
⚫USDT가 전체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유동성 대부분을 차지
🗂 거래소별 점유율
⚫바이낸스: 68.94%로 압도적 1위
⚫OKX: 10.89%
⚫Coinbase Advanced: 7.07%
⚫Bybit: 6.34%
⚫MEXC: 2.73%
⚫Bitget: 1.22%
🗂 크립토 시장 흐름
⚫전체 거래소 유동성이 줄어드는 과정에서 바이낸스 외 거래소의 스테이블코인 감소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는 모습
⚫결과적으로 시장에 남아 있는 대기성 유동성이 바이낸스 중심으로 더욱 집중되는 흐름
⚫단순한 유동성 감소뿐 아니라 거래소 간 유동성 쏠림도 동시에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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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 스테이블코인이 800억 달러에서 640억 달러 수준까지 줄었다는 건 시장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대기 자금이 이전보다 확실히 감소하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는데
재밌는 부분은 이 과정에서 바이낸스도 유동성이 줄었지만 다른 거래소가 더 빠르게 빠지면서 점유율은 오히려 70% 가까이 올라왔다는 점
지금은 단순히 “시장 유동성이 줄고 있다”보다 “줄어든 유동성이 어디에 남아 있는가”까지 같이 보는 게 중요해지는 구간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