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량 증가보다 바이백이 더 강하게 작동한 프로젝트들이 확인됨
🗂 주요 데이터
🔘 집계 기준: 2026년 1월 1일 이후 바이백 비중과 유통량 증가율 비교
🔘 Net Diff는 바이백 비중에서 공급 증가율을 제외한 수치
🔘 대상 프로젝트: $MET, $PUMP, $GMX, $RLB, $MPLX, $HYPE, $LIT, $AAVE
🗂 주요 프로젝트
🔘 Meteora: 바이백 $45.75M / Net Diff +57.87%
🔘 Pump.fun: 바이백 $71.12M / Net Diff +31.50%
🔘 GMX: 바이백 $14.88M / Net Diff +19.91%
🔘 Rollbit: 바이백 $12.37M / Net Diff +17.78%
🔘 Metaplex: 바이백 $1.54M / Net Diff +16.62%
🔘 Hyperliquid: 바이백 $283.43M / Net Diff +14.37%
🔘 Lighter: 바이백 $3.46M / Net Diff +0.74%
🔘 Aave: 바이백 $13.77M / Net Diff +0.13%
🗂 핵심 포인트
🔘 Meteora는 유통량 증가 13% 대비 바이백이 1월 공급량의 71% 수준으로 가장 큰 상대적 영향 기록
🔘 Hyperliquid는 금액 기준 최대 바이백 기록, 총 $283M 규모
🔘 $HYPE 바이백은 공급량의 약 3% 수준이나, 같은 기간 공급량 감소 효과까지 반영되며 Net Diff +14.37% 기록
🗄 Comment
최근 토큰 설계에서 단순히 “바이백을 한다”는 표현보다, 실제로 유통량 증가를 얼마나 상쇄했는지가 더 중요한 지표로 보는 분위기인데
이번 데이터는 바이백 규모 자체보다 공급 증가율과 함께 봐야 의미가 선명해지는 케이스로 보입니다.
특히 $HYPE는 금액 기준으로 가장 크고, $MET는 상대적 공급 영향이 가장 강하게 나타난 만큼 두 프로젝트 모두 토크노믹스 관점에서 이어서 체크해볼 ㅁ만한 흐름으로 해석 가능해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