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SETH 악재에도 USDe 스테이킹 수요는 빠르게 되살아나는 흐름
🗂 USDe 온체인 흐름
🔘 주말 Restaked Ethereum 관련 이슈 이후 시장 전반에 단기 패닉 발생
🔘 USDe는 해당 구간 이후에도 활성 주소와 신규 주소가 급증
🔘 하루 활성 USDe 주소 1,605개 기록
🔘 하루 신규 USDe 주소 407개 생성
🔘 소셜 도미넌스도 3개월 고점까지 상승
🔘 RSETH 익스플로잇 뉴스 이후 3일 만에 USDe 관련 논의 급증
🗂 거래소 플로우
🔘 Exchange Flow Balance에서 대규모 유입·유출 변동 확인
🔘 4월 20일 전후로 급격한 플로우 반전 발생
🔘 단기 불안 심리와 저가 매수·재진입 수요가 동시에 나타난 구간으로 해석 가능
🔘 ENA 가격은 급등 이후 조정받았으나 $0.10대 부근에서 반등 시도 중
🗂 고래 및 장기 보유 지표
🔘 $100K 이상 고래 트랜잭션 수 급증
🔘 Age Consumed 지표도 4월 중순 이후 큰 폭으로 상승
🔘 기존 보유 물량 이동과 대형 지갑 재배치가 함께 나타난 흐름
🔘 단순 리테일 반응보다 큰 자금의 포지션 조정 신호가 강한 구간
🗄 Comment
RSETH 관련 이슈로 시장이 한 차례 흔들렸지만, USDe 데이터만 보면 스테이킹·수익형 자산에 대한 관심 자체가 꺾였다기보다는 오히려 변동성 이후 다시 확인받는 분위기에 가까워 보임
특히 활성 주소, 신규 주소, 소셜 도미넌스, 고래 트랜잭션이 동시에 튄 구간이라 단순 노이즈로 보기보다는 Ethena와 USDe를 둘러싼 시장 관심이 다시 커지는 흐름으로 체크해볼 만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