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점점 더 많은 프로젝트들이 신규 발행 대신 수익을 활용한 공급 축소 전략으로 전환 하고 있는데 이는 토큰 노믹스를 강화하고 장기 가치 확보에 초점을 맞춘 움직임으로 보여집니다.
✅ 프로토콜별 바이백 포인트
🔘 $ASTER: 총 $200.03M 규모 매입 진행, S3 수수료의 70~80%를 $ASTER 바이백에 사용
🔘 $AAVE: 연간 $50M 규모의 바이백 승인, 최근 30일 내 $3.44M 매입
🔘 $ETHFI: DAO에서 $50M 규모 바이백 제안 통과, 최근 30일간 $1.33M 집행
🔘 $SYRUP: 수익의 25%를 바이백 및 $stSYRUP 리워드로 배분
🔘 Venus: 수익의 40%를 $XVS 홀더에 환원 (20% → $XVS 바이백 및 분배 , 20% → $PRIME 리워드 (USDT/USDC 형태) )
🔘 zkSync: $ZK 바이백 + 스테이킹 제안으로 장기 가치 포착 구조 논의 중
✅ 추가 정보
🔘 Aster: 총 공급량의 3.69%를 매입 완료
🔘 AAVE: 0.75% 매입, 트레저리 및 프로토콜 수수료 기반
🔘 ETHFI: 1.52% 매입, 프로토콜 수수료 및 트레저리 자금 사용
🔘 SYRUP: 0.87% 매입, 수익 기반 리퍼처스 구조
🗄 Comment
토큰 바이백은 프로토콜의 실질 수익 창출력과 지속 가능성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 자리잡고 있는 상황인데 앞으로는 프로젝트의 “토큰 추가발행보다 소각”이 시장의 새로운 표준이 될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