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이가 ‘Wall Street급 속도와 안정성’을 목표로 한 차세대 업그레이드,즉 Autobahn 단계로 진입을 예고함
✅ 현재 단계 : Twin-Turbo
🔘 온체인 지연 시간 400ms 이하
🔘 지능형 블록 전파(Intelligent Block Propagation): 제안자가 트랜잭션 해시만 전송 → 검증자가 메모리풀에서 재구성
🔘 낙관적 블록 처리(Optimistic Block Processing): 투표와 동시에 블록 실행 → 결과를 미리 계산해 지연 최소화
✅ 다음 단계: Autobahn
🔘 세계 최초 멀티 제안자(Multi-Proposer) EVM L1 체인
🔘 데이터 가용성(DA) 탈중앙화로 대역폭 활용 극대화
🔘 3단 분리 구조: 데이터 전파(Dissemination) ,정렬(Ordering) , 실행(Execution)
🔘 비동기 실행(Asynchronous Execution)으로 실행 병목 제거
✅ 주요 포인트
🔘 거래 처리량(Throughput) 증가 & 지연 시간(Tail Latency) 대폭 감소
🔘 실시간 트레이딩·기업형 워크로드·초저지연 앱에 최적화
🔘 Twin-Turbo가 “현재 최속”이라면, Autobahn은 “차세대 실시간 체인”으로의 도약
🗄 Comment
세이의 Autobahn은 단순한 성능 업그레이드를 넘어 EVM 구조 자체의 병렬 처리 패러다임 전환할 가능성을 높게 보는 사람들이 많은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