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허수의 데이터가 아닌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활용했을 때 더 빛이나는 존재인데 PublicAI는 290만 명 이상의 검증된 기여자가 데이터를 제출하고, 기업들이 이 데이터를 사가면서 실질적으로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를 구축해놨음 - 자세히보기
🟢 PublicAI 실적
- 월간 활성 사용자 50만+
- 200만 달러 규모 바이백 진행
- 전체 토큰 공급 중 35%를 커뮤니티 보상 풀로 할당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은 PublicAI Buybac Flywheel (선순환 구조)임.
기업이 데이터 구매(수익 발생) → PublicAI에서는 수익으로 $PUBLIC 바이백 → 유통량 감소(토큰 가치 상승) → 가치 상승(더 많은 기여자 참여) → 데이터 확보 → 추가 AI 기업 유입
해당 구조를 무한 사이클 돌리면서 토큰 가치와 생태계 동반 성장을 형성중에 있음.
🟢 추가로 Chainlink Build에 합류하게 되면서 CRE(Chainlink Runtime Environment) 활용해 신뢰 점수·리스크 평가·예측 시장 결제 등을 가능하게 만들어고 있음.
= AI + 온체인 데이터의 교차점에서 PublicAI가 ‘인간 레이어’를 담당
👀
실제 데이터를 통해 기업 대상으로 매출이 발생하면서 매출을 통해 바이백 무한 사이클 + 체링 협업을 통해 오라클 네트워크까지 활용한다는 내용인데
단순 바이백을 통한 토큰 가격 상승으로 유저 FOMO를 일으키는 것 보다는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사용자 확보 툴이 생겼을 때 정말 빛이나는 프로젝트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