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살면서 부를 기대하려면 돈을 버는 능력 또는 재능이 필요함
돈을 쫓아가는 삶은 괴롭고 지치지만
돈이 쫓아오는 삶은 여유롭고 즐거움
갑자기 이 말을 왜 하냐면
우리나라는 부자세가 너무 심함 그리고 증여세가 미친 것 같음
그러니까 한세대 한세대가 지날수록 생존하려고 발악하지 않으면 국가가 주는 복지로 먹고 살아야함
증여세가 심해서 자산이동이 될 때마다 국가는 그거를 뜯어냄
박정희 대통령이 열심히 국민이 잘사는 나라 만들려고 군대들 파병시키고 별 지랄하면서 돈 벌어가지고 나라 인프라 건설해서 우리가 먹고 살 기반을 마련해줬지만 이제는 그 인프라 비용과 표심을 얻기위한 복지비용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음.
반도체말고도 차세대 기술들을 노력하고 sk최회장도 살 길을 도모하려고 일본과의 파트너를 해가지고 인프라 확장하려고 하지만 나라가 계속 방해하고 있음.
현 정권은 국민이 잘 사는 걸 원하지 않음
그저 사다리 걷어차기 하고 국민들이 복지표 없으면 살기 힘든 세대로 중산층이 만들어지길 원하지 않음
그러니까 어느정도 자산이 일구려면 나라를 상대로 온몸 비틀기해서 돈벌어야함
우리가 그 세대임 그리고 그 돌파구가 금융이였던 것이고 2030들이 코인이 미쳤던 것도 그 일부의 생존 본능이라고 생각함.
괜히 레버리지하고 그러는게 아니라 생존과 귀결하기 때문임
물론 저도 아직 부족하지만 너무 코인과 주식에 인생자체를 바치기에는 젊은 세대라면 다양하게 즐겼으면 좋겠음.
주변을 돌아보고 삶을 즐겁게 살면서 욕심을 더는 것도 사람자체가 여유롭고 즐거움
저 스스로에게도 하는 소리
어차피 돈 많이 벌어도. 더 욕심은 커지기 마련이니까 굶지않게 먹고 살만큼이나 좀 더 여유있게 돈 꾸준히 벌 자신만 있으면 된다라는 마인드.
그래서 하고픈 말은 첨에 애기한 돈을 쫓는 삶이 아니라 돈이 나를 쫓아오는 삶을 사시기를 ! 응원의 메세지
그리고 나라를 너무 믿지 말 것
나라 시스템 그대로 따라가면 부자되는 길은 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