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라는 구조가 많이 망가진게 느껴짐
이렇게 되는 구조의 원인은 쉬운길만 찾아가려는 파운더들의 욕심이였다고 생각함
그렇다면 솔라나와 이더리움의 구조 자체가 논하게 되는데 솔라나는 통합 이더리움은 확장이라는 구조라면
이더리움은 확장을 하려면 로봇처럼 이것저것 떼고붙이고 하는 과정이 있다면
솔라나는 하드웨어가 완성되어있고, 소프트웨어만 업데이트하는 쪽임
솔직히.. 이더리움 구식임 매번 느낌
하지만 이더리움이 가지고 있는 강한 보안성 네트워크는 강력함
앞으로 일반 사람들에게 노출되는 크립토는 그냥 네트워크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딸깍하면 모바일이나 pc에서 알아서 다 결제하고 스왑해주는거임
그렇다면 사람들은 더 쉽게 해주는 제품을 찾을 것이고, 기업가들은 효율적인 네트워크를 찾아서 빌딩을 할 거라는 점
걍 디파이 보안은 우리가 생각한 것보다 단순화하면서 강력한 보안 규격으로 시스템화해서 관리하는게 가장 효율적일지도.
매번 쉬운길 찾으려고하니까 reETH 사태가 나왔다고 봄.
애초에 자유로운 탈중앙화에서 욕심이 그득하게 가루삼겹살마냥 디파이 돌아가는것 자체가 문제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