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핵심 인프라만 살아남을듯
Dex쪽 거래/랜딩등등
먼 미래에는 좀 효율화된 depin정도가 숨은 애들일 것 같고
Web2애들에게서 자본들이 web3로 흡수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양자컴퓨터에 대한 보안 대응이라고 큰 맥략으로 보는중
먼 미래에는 보안이 인증된 이더리움/솔라나정도가 최상위 네트워크일듯
근데 핵심은 체인에 자본이 있는것보다 그 자본을 효율적으로 낮은 슬리피지로 얼마나 거래를 할 수 있냐가 중요
그리고 LP쪽 인프라가 아직 남아 있음
얼마나 유동성을 공급해줄 수 있냐인데
이부분은 하리가 강자임
베이스드만 봐도 하리 유동성 연동시켜와서 LP공급과 비슷하게 가능
근데 현물쪽이라면 좀 어떻게 봐야할지 궁금
현물쪽 LP 인프라는 과연 누가 먹을지 궁금
각 네트워크마다 MM의 역할처럼 LP 공급해서 이자먹는애들도 있음
근데 압도적인 기관애들이 본인들만의 특정 레이어2를 만들고 그 곳에서 jp모건이나 블랙록이 막대한 유동성의 LP를 공급할 수 있는 레이어2가 생긴다면.
이더리움 -> 특정L2로 가서 거래하는 부분이 생길 것
이 부분을 최적화를 잘해야할텐데 기술적으로 얼마나 불편함 없이 딸깍해서 가능하게해야할지 uxui의 영역이라
지금 이걸 잘하는놈은 솔라나의 jup임
계속 크립토 시장의 미래를 상상하면서 시나리오를 그려보는중
근데 단기적으로 매매한다면 알트트레이딩은 어려운 구간에 돌입했다생각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