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곰곰히 상상의 나래를 계속 펼치고 있는데요.
일론머스트의 우주개척에는 두가지의 미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과학 기술의 최정점은 개인적으로 생체학에 있지 않을까싶은 생각
인간과 동물 그리고 자연을 연구하면 연구할수록 그걸로 아이디어를 얻어서 과학기술이 진보하고 있다는 사실
로봇도 결국 미래에는 생체 즉 인간의 복제인간이 나타나지 않을까 싶은데요. (몇백년 몇천년후..?)
우주에 각 행성마다 적응이 가능한 복제인간들을 적응시키는 것
자연스럽게 포우류처럼 짝짓기를해서 수를 늘리고 우리 지구의 인간들은 그들을 지구를 행성에서 주파수/무언가의 통신기기로 그들을 통치 또는 인도하지 않을까(종교처럼?)
그리고 우리 사람의 몸의 이치와 특성은 태양계의 지구로부터 적응이 되어있어서 우주로 나가면 자연스럽게 퇴화되지않을까 생각해봄요
피셜로 생각해보는건데 제가 사주나 점성학을 보면 우리 사람이라는 동물도 태어나는 년도/ 계절에 따라 그 사람의 기질을 만드는 시스템에 의해 기질(천성)이 다양하게 분포된다는 점을 추측해봄
물론 자라나는 환경과 교육도 영향이 있는데 원초적인 기질은 저런 무언가의 시스템에 의해서 정해지는 것 같아요.
각 행성별 복제인간들도 이러한 시스템으로 다 똑같은 인간들을 만드는게 아니라 다양성과 특이점을 넣어두지 않을까 싶음
운명설이라고도 할 수 있죠..?
암튼 이런거 넘어가고
우주에 있는 로봇들도 결국 우리가 한국같은데서 원격으로 조종해서 개척하는 직업이 생겨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스페이스x의 기술은 이거를 가능하게 만드는 통신 설계를 만드는거라 생각해요.
우주 개척은 인간이 우주에 직접 나가는 것보다 언젠가 원격으로 메타버스마냥 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요 두가지 생각해봄요.
개소리니까 걍 넘어가도됌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