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같은 인재가 만약에 카르마들을 쌓지 말고, 주변사람들을 믿고 또 맡기면서 운영에 집중하면서 안정을 택했더라면
블록체인계의 일론머스크가 되지 않았을까 감히 생각해봅니다.
그의 욕망과 그의 교만으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을 망하게 하였지만, 뛰어난 실력과 천재적인 능력으로 분명 업적을 세울 수 있었을텐데.
주변에서 그를 훈계하고 예를 가르치는 사람의 부재가 가장 큰 것 같습니다.
읽어보면서 참 훌륭한 인재가 대한민국에서 태어났는데 안타깝네요.
그가 다시 돌아온다면, 그 생태계는 많은 처형대속에서 계속 시험을 당할거라고 생각합니다.
난세속에 영웅이 난다는 것처럼 그는 영웅이였지만 몰락했으니, 패배자이고 배신자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