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무섭긴했어요. 만약 떨어지면 얼만큼 떨어질까?
전저점을 뚫을까?
이런 두려움이 있었는데. 마냥 제가 할 수 있는건 없어서 걍 버티기를 시전했습니다. (스탑로스 설정해둠)
다행히 롱홀딩은 잘되었던것 같아요.
장이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은 기회도 있지만 내 심리를 잘 다스려야하는 것 같아요.
근데 무섭긴했어요. 만약 떨어지면 얼만큼 떨어질까?
전저점을 뚫을까?
이런 두려움이 있었는데. 마냥 제가 할 수 있는건 없어서 걍 버티기를 시전했습니다. (스탑로스 설정해둠)
다행히 롱홀딩은 잘되었던것 같아요.
장이 변동성이 커지는 구간은 기회도 있지만 내 심리를 잘 다스려야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