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14k에서 숏 들고 있었으면 지금 450%정도 수익인데 너무 아쉽더라고요.
그러면 25년 연말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는데.
위아래 발라먹을 빌어먹을 근자감에 포지션을 남겨뒀어야하는데
욕심에 그릇되어서 숏정리하고 포지션이 없으니까 먹을게 롱밖에 없어보여서 롱으로 돌진하다가 롱무새로 장렬하게 중상입음
조금 천천히 쉬면서 보고 반등이 나온다해도 쉬고 지켜볼 예정
복구하려면 장이 좀 활기가 돌아야할텐데 내년 장은 암울할 것 같음
뉴스 시그널이 조금씩 보임 정부가 돈을 억지로 풀어내려고 하지만
악재 + 악재 => 호재로 막아보려는 느낌이라. 그동안 코로나 이후로 돈풀면서 온 황금불장의 반동이 오지 않을까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