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2008년이후로 나스닥 상승의 이유는
'소비와 유동성공급'
소비가 무너진 제조업으로써의 새로운 국가 기틀을 마련하기 위함
제조업을 마련하게 된다면 달러가 약해져야함 금리인하가 필요함
그렇게 된다면 소비로 상승을 한 나스닥은 정체기를 겪을 수 밖에 없음
[스태그플레이션, 성장통]
지금 트럼프의 과세정책속의 숨겨진 카드는 다 알고있듯
- 중국견제
- 제조업 리쇼어링 시간 벌기
즉 제조업을 국가의 기틀로 마련하기 위해서는 그동안 소비와 유동성공급으로 올린 나스닥 차트가 어찌될지 모른다는거임
그동안 나라에서는 소비를 유지하기위해 돈을 뿌렸고, 그리고 주식시장에 돈을 공급을 한 결과 현재의 나스닥차트가 완성된것인데
그 한계가 곧 도달하였음 그 이유는 중국의 미채권 판매, 엔캐리트레이드로 인한 채권공급으로 유동성 공급이 망가짐
그나마 크립토에서 스테이블코인회사들의 미채권 구입이 활발히 이뤄지곤 있는데.
이것은 거대한 중국이나 여러 국가들을 대체할 만한 공급량이 아니기 때문에 한계를 곧 맞이함
그래서 이러한 이유로 저는 미국의 금융시장은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됨
미국의 또하나의 숨겨진 카드는 금을 보관중인 포트녹스의 금 보유량의 가격은 옛날로 동결되어 있는걸로암
그래서 금보유량을 재검사를 한 이후에 현재의 금 시세로 맞춘다면 그만큼 국가 자산이 늘어나는거라 이거를 미채권대신 유동성을 공급할 카드가 되긴함
그래서 당장은 이 카드를 쓰진않을것같다는 생각이 듬
그러니까 아픈 트럼프행정부발 폭락을 맞을때가 올텐데 잘 피하자라는 취지
폭락의 근거가 맞을때는 나스닥 주봉200MA가 지지를 못하고 무너질때
나는 숏치고 현금화를 열심히하면서 DCA라든지 미래를 준비할거임 사건터질때 이후의 4~5년간의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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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국가로 기틀을 마련하는데 왜 금리인하가 필요하냐
우리나라 박정희 집권때 고도 성장 전략을 위해 기업중심의 재정적 지원과 경제계획이 이뤄진것처럼 제조업중심으로 가기위해서 미국에 공장 설립을 마구마구 지원해주는데
그 돈을 낮은 금리로 빌려줘야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해봄
그래서 그 제조로 버는 돈으로 국가재정적자를 해결해나갈 생각이고, 미친듯한 관세정책으로 국민들을 희생양으로 삼은거임 (관세를 통해 소비하는건 국민이니까)
결국 미국에서 제조하는 물건을 사라하고 외국의 물건을 사지 못하게 막고 관세로 그 성장통 중간의 고통과정을 국민을 희생양 삼아 버틸려고하는거임
